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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표] 2024-02-16 오탈자 뉘우스

읽는 데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따끈한 오탈자 소식 전합니다.

[원서 언박싱] 가제: 캐릭터 일러스트 초입문 with 클립 스튜디오

웹툰 그릴 때 클립 스튜디오 많이 쓰는 거 아시죠?

임대료 내지마라! 가상 오피스 무료로 이용하기

최근 출판 프로젝트 ZZOM의 사업장을 동탄에서 판교로 옮겼습니다. 무료 가상 오피스를 임대하게 된 건데요. 어떻게 임대했는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간단히 알려드리려 합니다.

[원서 언박싱] 가제: 캐릭터 일러스트 초입문 with 프로크리에이트

iPad는 있는데 넷플릭스만 보고 있다면 이젠 일러스트를 그릴 때입니다.

출근했더니 스크럼 마스터 + 플래닝 화투 + 개발자 팔찌

출근했더니 스크럼 마스터 도서에 플래닝 화투를 얹어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했습니다. (개발자 팔찌 증정)

개발자 팔찌

크라우드펀딩 후원자 증정용으로 제작한 개발자 팔찌입니다. '출근했더니 스크럼 마스터가 된 건에 관하여 + 플래닝 화투' 패키지 구입 시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습니다. (재고 소진시까지 선착순)

플래닝 화투

플래닝 화투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시 작업량을 추정할 때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기존의 플래닝 포커과 비슷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고 더 확장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출근했더니 스크럼 마스터가 된 건에 관하여

스크럼은 IT 회사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이죠. 스타트업에서 대기업까지 활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인 골격은 비슷합니다.

나는 왜 내 책날개에 다른 출판사의 책을 홍보하는가?

날개를 달면 더 높이 함께 날아갈 수 있을 것만 같아서

한국 개발자는 스크럼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2

이 글은 한국의 개발자는 스크럼과 플래닝 포커를 어떻게 쓰고 있나 궁금해서 설문을 돌려본 이야기입니다.

그날 이후 나는 애자일이란 말을 입에 담지 않았다.

애자일 프로젝트를 실패한 이후 심한 트라우마를 겪었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실패한 경험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만큼은 뼛속까지 잘 새겨진 모양입니다.

한국 개발자는 스크럼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1

스크럼과 플래닝 포커, 다른 사람은 어떻게 쓰고 있나 궁금해졌다.

그렇게 불평하더니 결국 idus에 입점을 했다

아무리 봐도 이 플랫폼은 기존의 온라인 서점이나 스마트 스토어와 같은 성격으로 보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출판사의 idus 입점, 과연 해볼 만한 일인가?

그러던 어느 날 텀블벅과 idus가 관계를 텄는지 텀블벅에 펀딩 했던 도서를 idus에 작품 등록할 수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번역 FAQ - 참고 자료

이해를 돕기 위해 번역 공정이나 역할과 책임 등을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나 R&R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IT 업계 종사자가 아닌 분은 해당 내용을 건너뛰셔도 됩니다.